김포가 춥기는 한가보다.올해는 울 집마당의 벚나무에 꽃이 피지 않았다.목련도 피지 않았다 ㅠ목련 나무에 꽃눈이 있는 줄 알았는데, 잎눈이었다.나무 생태에 대해 잘 모르지만..꽃눈 잎눈 이런게 없으면 그해 꽃, 잎이 안 나나 보다-그리구 맨 왼쪽 나무는 태풍에 넘어졌을 때 다시 흙을 제대로 해줬어야 했는데,죽어버린 것 같다. ㅠㅠ앞마당의 보리수 나무는 예상대로 마른가지 그대로다.하지만 가지를 잘라보니 안은 살아 있는 것 같다.나무 기둥에서 잎 하나가 나긴 했다.
제거해줘야 할 자리지만, 죽은 줄 알았던 나무에서 난 하나의 잎이라 내버려두었다.아랫집 아저씨가 옮겨 심어서 그런 것 같다며 내년엔 괜찮을 거 같..........
울 집 마당에도 봄이 온 듯~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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