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복지 포인트를 합해 예약한파라다이스시티 호텔.전에 조냥훈이 짱 좋타 그래서 한번 가볼까~하여.. 80만원에 육박하는 비싼 금액에도..예매해서 다녀왔다.이 때 연우 아프고 그래서 일주일 미루고뭐 전화해서 날 겨우 바꾸고지희한테 부탁해서 다시 예매하고 난리를 쳤던 듯...원더박스던가, 작은 놀이공원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 좋았고서커스 같은 공연도 있어서 재미있었다.유리엄마가 여기 할 거 너무 많아서시간 부족하다고 했는데 진짜였당..호텔 내부만 구경하는데도 볼거리가 가득~~박물관? 같은거 있어서 예술작품들도 실컷 보고~원더박스에서 쓸 수 있는 놀이권(?)
다 쓰지도 못하고 나온게 아직도 아깝당..하..........
[6세][20개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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