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로 여행을 가면 꼭 챙겨 먹는 것 중 하나가 멸치쌈밥입니다. 지난 방문 때는 남해군 제1호 백년가게인 재두식당에서 먹었는데요, 주인장의 정성이 담긴 음식과 진심 어린 친절함으로 감동을 주는 남해 맛집이었어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남해군 상주면에 위치한 재두식당이란 곳입니다. 이곳은 금산 등산로 입구 쪽에 위치해 있어서 등산객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곳이었죠.
밖에 걸려 있는 현수막을 보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되었던 곳이고, 남해군에서 제일 처음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이더군요. 1967년부터 이어온 이곳의 로컬 음식 맛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저희 부부는 남해로 여행을 가면 한 끼는 멸치쌈밥을 먹곤 하는데요, 이 식당은 보리암으로 가는 길(15km 거리)에 있어서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오픈 시간이 10시인데 30분 전에 도착했더니 넓은 주차장이 텅 비어 있더군요. 이곳은 이미 남해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 대기도 엄청나다고 해요.
밖에 있는 안내 문구를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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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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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멸치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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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멸치쌈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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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두식당
원문 링크 : 감동이었던 남해 맛집 멸치쌈밥 NO1 재두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