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못할 2020년의 봄을 유익한 경험으로 꽉꽉 채우자요즘 친구들과 연락하면 우스갯소리로 이런 말을 하곤 해요. '2020년의 봄은 벚꽃도 못 보고, 외출도 마스크 살 때나 하지만 이보다 기억에 남는 봄은 없을 거라고요.
' 분명 평생 잊지 못할 올해의 봄을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에 침대에서 일어나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시작하는 시간으로 만들고자 다짐했습니다. 바깥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보내는 시간도 소중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에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존재하거든요.올해에는 진짜로 운동하기매년 새해 각오로 운동을 다짐하죠.
그러나, 바쁜 일상과 간간이 찾아오는 친구들과의 약속, 모임..........
집콕을 즐기는 1만가지 방법 _ 미루고 미뤄왔던 일들을 시작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