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동마미 입니다.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금요일 저녁에 우리 가족은 항상 피자를 배달해서 먹곤 했어요. 근데 오랜만에 남편이 “우리 떡볶이 시켜 먹을래?”
라고 제안을 하는 거예요. 남편은 원래 떡볶이를 안 좋아하는데 진짜 먹고 싶었나 봐요.
배달 앱 켜서 저한테 핸드폰을 넘겨주더니 가게랑 메뉴는 저에게 고르라고 선택권을 주네요. 평소엔 아는 맛이 무서운 법이라고 생각해서 먹던 집을 시키는 편인데 오늘은 새로운 집 떡볶이 먹어보자 해서 검색 고고!
태리로제떡볶이 & 닭강정 교대점 떡볶이가 눈에 들어왔어요. 로제 떡볶이는 알겠는데 태리로제떡볶이는 뭘까?
사장님 이름이 태리이신 걸까요? 이름이 뭔가 특이..........
교대역 떡볶이 배달 맛집 추천드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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