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리프팅 상담을 받다 보면, 생각보다 큰 금액 차이에 깜짝 놀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싸니까 더 좋은 장비겠지’ 라는 기대와 함께, 오리지널 장비를 고집하시는 경우도 많은데요.
과연 고가의 장비가 반드시 더 나은 효과를 보장할까요? 리프팅 장비와 시술 원리를 알면, 보다 현명한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장비는 달라도, 원리는 하나 피부 탄력 시술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열에너지 장비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하이푸(HIFU): 울쎄라, 슈링크, 리니어지 등 고주파(RF): 써마지, 올리지오, 볼류머, 인모드, 포텐자, 튠페이스, 온다 등 레이저 기반: 티타늄 리프팅, 제네시스 토닝 등 장비는 달라도 리프팅의 원리는 동일합니다.
바로 진피층에 열을 가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것.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진피 온도를 42~47로 유지하며 5분 이상 유지하는 것입니다.
고주파나 레이저 리프팅의 경우 뜨거운 열감과 함께 충분한 시술 시간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비싼 장비 = ...
원문 링크 : 고주파 리프팅 원리, 써마지 올리지오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