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6개월 된 저희 말티즈 아이는 점점 입 냄새도 심해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병원에서 스케일링을 권유받았어요. 그런데 마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집에서 최대한 관리해 주고 싶었죠.
반신반의하며 구매했던 강아지 2초 치약으로 5일 만에 치석이 뚝 떨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요. 실제로 생긴 일입니다.
강아지 치아관리 이유 견주라면 강아지 구강 관리에 진심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근데 막상 강아지 양치를 매일 해주시는 분들은 얼마나 계실까요?
한 연구에 따르면 약 7%만 매일 양치를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저희 아이만 해도 워낙 겁쟁이라 양치를 싫어해요. 발버둥 치는 아이들은 붙잡고 매일 치약으로 양치하는 게 사실 보통 일은 아니잖아요.
근데 또 방치하게 되면 치석이 쌓이고... 결국 스케일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죠.
제대로 된 강아지 치아 관리는 물리적인 칫솔질과 치석제거에 도움 되는 성분이 포함된 치약을 매일 사용하는 것 말...
원문 링크 : 강아지 2초 치약으로 5일 만에 치석 뚝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