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호기타입니다 :) 기타만 치는 줄 알았던 제가, 얼마 전엔 아주 특별한 전시를 다녀왔어요. 사실 바스키아라는 이름은 낯설지 않았지만, 직접 그의 작품을 마주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전시를 보는 동안 계속 마음속에 이런 말이 맴돌았어요.
“전시는 역시, 직접 봐야 한다.” 그림 너머의 감정, 색채가 주는 울림, 그리고 전시장이 가진 공기까지.
오늘은 그 바스키아 전시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하루 데이트 코스로도, 아이랑 함께 가는 추억으로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전시였답니다.
이번 전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지하 2층에서 열렸는데요, 전시장으로 가기 위해 주차를 하고 지하 2층으로 엘리베이터 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어떤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는 길에 ddp 디자인 스토어에 들려 구경도 하고!
예쁜 게 많더라고요 외국인 친구들이 있으면 선물하기 딱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