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갑자기 쌀국수가 땡겨서 예전에 한번 가봤던 미분당에 혼밥하러! 차돌양지 쌀국수 10500원 이었던것 같음 원래 예능 보면서 먹을려고 버즈 가져갔는데 밖에 빗소리가 장난아니게 시원하게 들려서 그냥 빗소리 들으면서 먹었다.
기본찬 고수는 더 달라고 하면 주는데 이번에는 그냥 기본으로 먹었다. 그리고 사리 추가도 있엇는데 면에 고기도 조금 더 해서 주시는것 같았다.
나는 저걸로도 충분히 배불러서 더 시키진 않았다. 여러가지 소스 조합해서 먹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몇가지 먹었는데 역시 나는 오리지널파라 그냥 기본이 제일 맛있음 구래동 내에서 배달도 되는데 배달팁은 생각보다 비싸서 (4000~5000원 했던거같음) 가서먹는게 이득이다.
그리고 먹는동안 포장도 몇개 나갔는데 포장 할인은 따로없고 반조리 조리 선택해서 할 수 있다. 혼밥 하시는 분들도 꽤 되어서 눈치 안보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
구래동맛집
#
구래동미분당
#
구래동쌀국수
#
미분당포장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구래동 미분당 포장도되네요 조리 반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