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라이딩 일기입니다. 지난 6월 1일, Team바람소리와 함께한 230km 지리산 일주 라이딩이 드디어 영상으로 기록을 남겼습니다!
아래 영상과 Strava 기록을 참고하며, 그 날의 감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지리산 자전거 코스도 소개합니다. 영상과 기록 YouTube: 진주→산청→함양→남원→구례→하동→진주, 230km 그란폰도 도전기 Strava: 라이딩 루트 및 통계 보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strava 사이트 기록을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장거리 자전거 라이딩은 늘 큰 성과와 만족을 줍니다. 이번 라이딩의 Strava 기록은 총 거리는 232 km, 평균 속도 24.5 km/h, 소요 시간 9시간 30분 기록되었습니다.
지리산을 자전거로 달리는 이 기분은 힘들었지만, 뿌듯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지요. 지역별 라이딩 하이라이트 구간 특징 및 분위기 진주 → 산청 시원한 진양호와 우뚝 쏟은 지리산에 걸쳐진 구름들을 바라보며 기분 UP!
산청 지리산 자락의 맑고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