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카발2 스토리 & 엔딩 스토리

 카발2 스토리 & 엔딩 스토리

카발2 스토리 기회의 땅, 고대륙 에크텐시아 ‘인간이 가장 무섭다’ 에크텐시아에서는 강력한 마물이나 마벽 너머 미지의 세계만큼 무서운 존재가 바로 사람이다. 개척시대의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고대륙 탐사는 본대륙에서는 갖지 못했던 기회들과 큰 부를 가져다 주었지만 그만큼 이를 위해 탐사대가 소모품처럼 스러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풍조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살아남는 자가 갖게 되는 살벌한 상황에서 가능한 ‘내 편’이 피해를 덜 입는 것이 바라는 바일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만큼 더 큰 희생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상대 편’이 될 것이다. 여러 배경을 가지고 결성된 단체들은 서로 같은 목적을 위해 협력하기도 했지만 그러한 결속은 목적이 다하면 쉽게 와해되었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 피 흘리고 있는 것을 목도하더라도 그들의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당연하게 외면하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이 결여된 초기 개척 상황에서 사람들은 더 큰 목적-더 넒은 지역 탐사와 더 큰 유산-을 위해 ...

# 카발2 # 카발2스토리 # 카발2엔딩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