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현대어린이책미술관추석 전 다녀온 포스팅, 지금은 다시 집콕모드...............얼마 전만 해도 재난문자가 하루에도 몇 통씩 쏟아지던 때가 있었죠. 지금은 조용해지기도 했고, 가장 큰 이유는 저희 집 두찌가 드디어!
마스크를 써요! 감동입니다.
(이게 감동할 일이냐, 슬퍼할 일이냐) 남편이 현백 의외로 조용하다 해서 다녀왔어요.현백에 이런 공간이 있는지 몰랐어요. 아, 나 현백 처음 와보지?
요즘 백화점 갈 일이 없네... (여보?
보고 있나? 나 백화점 갈 일이 없네^^^^??)
볼일 있을 때는 신세계가 편해 다니다 보니 생긴 지가 언제인지 이제야 와봤네요. 앞으로 종종 올 듯^^^ 여긴 어디?
애 둘 데리고 나들이 외출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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