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 집사에요~ 오늘은 랙돌캐터리 알렉산더돌스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게 된 블레이즈 블루 미티드 "엠마"에 대한 소개 글 전해 드리러 왔어요. 엠마는 아쿠아와 비요르 사이에서 태어난 3세대 자묘로 캐터리 성장 책임져줄 귀중한 소녀인데요, 어린 아깽이 시절부터 랙돌 성묘로 성장하는 과정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생후 2주~7개월까지 변천사 사진 준비해 봤으니 함께 감상해 보시죠.
생후 2주차 모습 신생아 랙돌 고양이는 모두 하얀 털을 갖고 태어나 일반인들은 이 시절 모습 보고 바이컬러와 미티드의 종류를 구별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편이에요. 하지만 사진처럼 희미하게 발현된 "어두운 코"를 보면 단번에 블루 미티드 패턴 가진 아이라는 걸 쉽게 알아차릴 수 있죠.
생후 4주차 (1개월 모습) 랙돌 미티드 생후 1개월은 앞발에는 흰 장갑 그리고 코, 꼬리, 귀에 포인트 색상 뚜렷하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어요. 호기심 많은 곰돌이를 연상케하는 동글동글 얼굴도 갖게 되고 서투른 ...
#
랙돌고양이
#
랙돌미티드
#
랙돌미티드성장과정
#
랙돌성묘
#
랙돌성장과정
#
랙돌캐터리
#
블루미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