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랙돌캐터리 가족 소개로 그 주인공은 겨울 왕국 주인공처럼 뽀하얀 털 배경을 가진 이제 갓 1살이 넘은 랙돌 성묘(블루 링스 바이컬러) 엘사에요! . .
겨울 왕국의 엘사처럼 겉으로 보기엔 마냥 이쁘고 품격 있어 보이면서 도도해 보여 그 이름을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호기심 많고 무척이나 애교덩어리인 친구예요. . . "멀리 바다 건너 유럽에서 건너온 자기가 잘난 것 아는 자칭 거울 미남 링스 바이컬러 "비요르"와 랙돌캐터리 자체 브리딩으로 태어난 빵빵한 유전자 가진 2세대 렉돌 블루미티드 "아쿠아" 사이에서 태어났죠." . .
부모묘 모두 고유 랙돌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라서 관심을 끄는 걸 좋아해 둘 다 툭하면 집사를 불러 만져 달라고 애교 부리곤 하는데 그 자묘 엘사는 말하지 않아도 개냥이겠죠? . .
다른 아이들을 만져주고 있으면 질투해 달려오는 야옹이들 중 매번 선착순 3등 안에 드는 아이랍니다! (재빠른 질투쟁이 원투쓰리 비비안, 엠마, 엘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