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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캐터리 일상, 겨울맞이한 렉돌 성묘 가족 모습

 랙돌캐터리 일상, 겨울맞이한 렉돌 성묘 가족 모습

안녕하세요 알렉 집사에요~ 앞 집의 감나무에 감이 익어가는 것을 보며 가을을 만끽해 보려던 찰나 즐기기도 전에 갑자기 들이닥친 추위로 마음에 준비 없이 그대로 맞이한 겨울이 벌써 한 달이나 지났어요! 추위를 많이 타는 집사지만 추운 겨울이 싫지만은 않아요.

왜냐면 겨울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렉돌의 계절이니까요! 더운 여름에 벗어던졌던 털옷을 한 겹씩 꺼내 입고 있어 뚠빵해지고 있는 우리 랙돌 고양이 아이들을 보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가만히 둘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푹신한 털을 만지면서 얼굴을 비비고 있는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좋은 건 나눠서 같이 봐야 제맛이죠!

한층 이뻐지고 있는 아이들 자랑 겸 겨울맞이 한 알렉 랙돌캐터리의 가족 겨울철 모습 준비해 봤어요~ 추운 겨울 빵빵해지는 렉돌 털만큼이나 아이들 덕분에 마음이 한껏 따뜻해지는 하루하루 보내는 느낌 함께 느껴보아요! 겨울맞이한 렉돌 성묘 모습 이번 겨울의 털 옷을 가장 먼저 입은 건 '아쿠아'!

현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