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 집사에요~ 오늘은 까만 코가 매력적인 랙돌 미티드 아쿠아의 출산 소식 전해드리러 왔어요. A7-Litter 랙돌 출산 (비요르&아쿠아) 12월 18일 겨울의 따스한 햇빛이 드는 낮에 블루 미티드 아쿠아의 꼬물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왔어요!
점심의 아이들의 케어 후 여유를 즐기려던 차에 아쿠아가 계속 울면서 저를 따라다니는 거에요~? (보통 고양이와 다르게 저희 아이들은 출산시 집사가 곁에 있어야 안정감을 느껴요!)
. . 오후 내내 진통으로 힘들어하는 아쿠아를 위해 '집사 손은 약손이다' 손길로 케어 받다가 오후 3시 가까이 되자 첫 양수가 터졌어요.
그 후로도 조금 더 안절부절못하지 못하며 힘들어하던 어미묘 아쿠아에게서 27분 뒤 첫째가 태어났답니다. . . 첫째 출산을 시작으로 둘째는 3시 37분, 셋째는 4시 7분에 태어났으며 총 세 마리 모두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어미젖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어요.
(모두 7분에 나온 행운의 아이들??) 낮에도 추운 겨울이라 갓 ...
원문 링크 : 랙돌 미티드 블루바이 꼬물이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