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 집사에요~ 길고 풍성한 코트를 보유하고 있는 비요르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털 엉킴으로 몸 전체를 빡빡 밀어 한동안 매우 앙상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었는데요~ 하루라도 올바른 빗질(그루밍) 해주지 않으면 털 엉킴 시작되어 아마 3mm로 미용했던 것 같은데, 이제 약 6개월이 지나니 잃었던 코트가 50% 회복되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골격 좋은 대형묘 고양이자 랙돌 성묘 비요르의 5살 된 근황 사진 오랜만에 준비해 봤으니 함께 감상해 보시죠.
블루 링스 바이컬러 랙돌고양이 "비요르" 저희 랙돌캐터리 못된 얼굴 대명사 나마스떼와 정반대인 비요르는 미소년 얼굴을 갖고 있어요! "신사는 절대 뛰지 않는다"를 몸소 실천하듯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세상 여유 있게 다가와요.
(렉돌 고양이 성묘라는 것을 실감케 하는 저 크기 보세요~ 쓰담아주는데 손이 작아 보이죠?) 저만 보면 캣휠에 올라가서 휠을 돌리는 척 기지개 펴고 벌러덩 누워버리는데, "대체 왜 그럴까요?"
답은 빗질해달라...
원문 링크 : 랙돌 5살 모습, 대형묘 렉돌 고양이 성묘 비요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