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 집사에요~ 오늘은 어찌 보면 묘생 중에 가장 큰 수술인 고양이 중성화에 대한 이야기해 보려 해요. 저희 캐터리는 자묘 아이들의 건강과 새로운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묘생을 위해서 중성화 수술을 필히 진행한 후 각자의 가정으로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너무 어린 시기에 수술을 하면 발달이나 건강에 안 좋지 않나요?'
우려를 표하는 집사님들의 질문이 종종 있는데 최근 연구나 의사들의 소견에 따르면 고양이 중성화 시기는 생후 4개월 경 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죠! 또한 과거에 비해 요즈음은 수술 기법이나 마취약제, 장비 등의 발전으로 아깽이의 마취와 관련된 위험도도 많이 낮아졌는데, 제가 준비한 고양이 중성화 수술 후 회복 중인 랙돌캐터리 자묘 모습과 함께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중성화 수술이란?
중성화는 동물들의 번식을 막는 외과적인 시술을 총칭 하는 용어에요. 암컷의 경우엔 불임 수술(spaing), 수컷의 경우는 거세 수술(castration)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