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 브리더예요. 오늘은 분양 공지가 아니라, 알렉산더돌스 랙돌캐터리에서 브리딩에 참여하고 있는 성묘 아이들의 요즘 모습을 가볍게 담은 포토로그를 준비해봤어요.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아기 때만 예쁜 게 아니라, 성묘가되면 어떤 분위기로 완성되는지” 궁금해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함께 지내는 랙돌캐터리 성묘 아이들 일상을 한 번에 보여드리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1. 커튼 사이로 인사하는 랙돌캐터리 성묘 아이들 첫 번째, 두 번째 사진 속 아이들은 알렉산더돌스에서 오래 함께 지내 온 브리딩 성묘들이에요.
커튼 사이로 살짝 얼굴을 내밀고 서 있는 모습이, 랙돌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사람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눈빛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실제로 캐터리를 방문하시면, 아기들보다 먼저 이런 성묘 랙돌들의 분위기부터 느끼시게 되는데요.
사진 속 모습처럼, 낯선 사람에게도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다가와 조용히 인사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에요. 커튼 사이로 빼꼼 얼굴을 내밀고 사...
원문 링크 : 알렉산더돌스 랙돌캐터리 성묘 일상|브리딩 패밀리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