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고양이 호흡이 걱정될 때는 휴식 중 분당 호흡수를 먼저 재보세요. 30초 세고 ×2로 계산하고, 대체로 20~30번대는 정상에 가깝고, 30번대가 계속이면 주의, 40번대 이상이면 병원 권장, 50~60번대 이상 또는 배로 숨 쉬면 응급 쪽으로 봐요. 안녕하세요, 알렉산더돌스 알렉집사예요.
지난 글에서 입 벌림 호흡(헥헥) 이야기했죠. 근데 집사님들이 그다음에 꼭 물어봐요.
“그럼 지금 우리 애 숨 쉬는 건 정상인가요?” “병원 가야 하나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제일 현실적으로 쓸 수 있는 기준, ‘휴식 중 분당 호흡수’를 쉬운 방법으로 정리해 볼게요. 1) 정상 호흡수 기준(집에서 쓰는 기준)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헥헥이 흔한 편이 아니라서, 숫자로 잡아두면 판단이 훨씬 쉬워져요. 휴식 중(가만히 누워있을 때): 분당 20~30번대 → 대체로 정상 범위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분당 30번대가 계속(여러 번 재도 비슷): 주의 → 바로 응급은 아닐 수 있어도, 원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