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카페에가서 다이어리를 쓰거나친구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일상 같던 일들이굉장히 먼 과거처럼 느껴지곤 해요.저는 대학시절에도 주말 낮엔 카페에가서거의 하루 종일 앉아 있던 날이 많았기 때문에카페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ㅠㅠ혼자 카페에 앉아 있는 멍때리거나 하는 소중한 일상이 얼른 돌아왔으면 좋겠어요.코로나가 무서워 한동안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하더라도 카페는 잘 안갔었는데,양양 카페 중 꼭 가보고픈 감성적인 곳이 있어서얼마 전에 큰맘먹고 다녀왔답니다.바로 마음이 동해 라는 곳인데요!이름부터 너무 예쁘죠?
양양 터미널에서 도보 8분 정도 걸으면삼화페인트 건물 옆에 이렇게 예쁜 문이 있..........
양양 카페 감성적인 공간, 마음이 동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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