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지나고 오니 뱃살이 늘어났다. 덴져하다..
사선으로 한 팔 수영하기 시작은 킥판잡고 발차기로 몸을 적응시키고 시작했다. 그 후 킥판잡고 한 팔 수영하기로 숨쉬기와 사선으로 갈 때의 발차기 느낌을 익혔다.
덜 익었다.(제대로 습득하지 못했다는 뜻ㅋ) 좌우 측 번갈아가며 연습을 하였다.
킥판잡고 자유형 연습하기 본격적으로 자유형 연습에 돌입했다. 킥판을 잡고 걸어가면서 왼팔 휘젓고 오른팔 휘젓을 때 숨을 같이 쉬는 형태로 천천히 이동하면서 연습했다.
말이 쉽지 구분 동작으로 나뉘어서 하니 몸이 삐거덕거렸다. 그 후 킥판잡고 발차기를 하며 왼팔 먼저 휘젓고 오른팔 휘젓으면서 숨쉬기를 시작했다.
한 팔을 휘젓을 때 몸을 돌려 팔이 잘 돌아가도록 해주고 팔이 돌아가는 동안 킥판을 잡은 팔은 쭉 뻗어주고 머리는 바닥을 향한 채 고정한다. 휘젓는 거 까진 어떻게 해보겠는데 물 마시려고 얼굴을 들면 쓰나미가 몰려온다ㅋ 재난이 따로 없다.
그리고 숨은 왜 이렇게 찬 지 진짜 수영이 최고의 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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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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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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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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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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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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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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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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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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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