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고서 점심 특별한 기억의 한끼를 먹은 동하당 평일 포함 주 6일을 일하니까 하루는 집콕을 무조건 해야 하는데 집콕을 계속하다 보니 시간만 가고 추억도 못 쌓고 이거 이거 안되겠더라고요. 광주 근교라도 드라이브 짧게라도 갔다 오자, 밥이라도 이색적으로 먹어보자 해서 방문한 동하당이에요.
ㅎㅎ 평소 지인 중에 먹는 걸 좋아해서 팔도강산 다 다니는 애인데 요즘은 최대한 방문을 줄여야 하니까 지역구가 광주 근교로 한정되어서 업뎃을 하더라고요. 생긴지 좀 된 것 같은데 분위기와 메뉴가 끌려서 일요일 점심에 방문했습니다!
남구에서 출발했는데 20~30분이면 충분하게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었어요. 정확한 식당의 뜻은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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