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렇다.
말그대로다. 폭등.
바로 블로그 조회수. 무려 어제 하루 조회 수가 51을 찍었다. 8월의 시작을 이렇게 기분 좋게 출발하다니.
부족한 글인데도 나름 많이 봐주는거 같아 뿌듯하다. 누군가에게는 별 볼일 없는 수치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조회수며 유의미한 결과이다.
어찌됐건 조금씩 블로그가 성장해가고 있다는 증거니깐. 이제 시작이다.
폭등의 시작. 8월을 시작으로 달려가보자. 경제적 자유를 향해. 2.
나는 책 서평 블로거다. 웃긴건 일기가 더 인기가 많다는 것이다.
내 블로그의 정체성은 서평입니다만...? 나 프로 일기러(?)
에쎄이(?) 블로거로 전향해야하나?
남의 일기 훔쳐보는게 제일 재밌다는 글을 책에서 읽긴 했는데 내 일기가 인기글이 될지는 상상도 못했다. 당연히 책 서평 글이 더 조회수가 높을거라 생각했다.
서평 작성하는 시간 >>> 일기쓰는 시간. 역시 세상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그게 인생의 재미지. 그렇다고 서평을 그만 둘 생각은 없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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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취준생의 일기 -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