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우리 몸 안내서>는 인간의 몸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정직한 제목에 정직한 내용이다.
서점을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발톱부터 콧구멍까지 전부 설명해 줄 기세의 목차를 보고 마음이 끌려서 덥석 구입하게 되었다. 책의 감상부터 말하자면, 정직한 제목과 달리 내용이 뻔하지 않고 신선해서 좋았다.
우리 몸이 생각보다 신비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거듭 느꼈다. 예를 들면 시력이 없는 사람 역시 방 안에서 불이 켜지고 꺼지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빛을 느끼는 신경은 눈 말고도 몸의 곳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바디, 우리 몸 안내서>는 읽는 즉시 책의 내용을 우리가 직접 경험해 볼..........
<바디, 우리 몸 안내서> 독서 후기, 인체의 신비함을 알고 싶다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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