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 루돌프,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남기철 옮김, 흐름출판, 2018 독일에서 건너온 자기계발서,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읽었다.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은 심리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나 루돌프가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느낀 ‘걱정 과다 현상’에 대한 문제와 그 해결책을 담은 책이다.
나 역시 걱정이 많아지고 있던 차에 도서관 어플 리브로피아에서 이 책을 우연히 만나서 오랜만에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었다. 자기계발서의 효과에 의문이 있어서 자기계발서를 잘 안 읽는 편인데, 가끔 이렇게 뚜렷한 목적성을 띠고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이나 루돌프(Ina Rudolph, 1969~)는 독일 출신 배우이자 작가, 심리 코칭 전문가다. 머릿속의 걱정을 효과적으로 덜어내기 위해 저자는 ‘걱정 뒤바꾸기‘라는 방법을 제안한다.
걱정 뒤바꾸기란, 걱정을 완전히 반대로 생각하는 것이다. 저자는 걱정 뒤바꾸기를 4단계에 걸쳐서 시도할 것을 제안한다.
먼저 나를 괴...
#
걱정자기계발서
#
독서후기
#
우아하게걱정하는연습
#
이나루돌프
#
자기계발서추천
원문 링크 :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독서 후기, 자기계발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