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강아지, 물고기 그리고 bmw 벌써 네번째 일기(?)!! 전에 만났던 사람은 더이상 안볼 것 같아서 안심인데 이제는 회사에서 내 블로그 볼 생각에 눈 앞이 아득해짐,,, 다음주면 안쓸지 모르지만 일단 간다 엄마가 보내준 사진 엄마가 두피 클리닉 받고 오는 길에 삐삐쳐따 사진 보자마자 잠옷 바람으로 뛰쳐나감 덕고 옆에 친구도 있었다 덕몽 이라고 지어줌 나름 ‘덕’ 자 돌림 덕고는 곧 잘 먹는데 덕몽이는 경계하는지?
겁먹었는지 나만 빤히 쳐다보고 안 먹길래 마음이 쓰였음ㅜㅜ 참고로 여기는 차 있는 쪽 아닙니다,, 아파트 단지 안 산책로(?) 화단(?)
쪽이에요,, 잘 치우고 집 왔습니다,, 덕고는 너무 예쁜데 한쪽 눈이 아파서 뭔가 흘러내린다 오늘 유난히 반짝거린 느낌이라 피나 진물이 흐르나 싶었음 사람 손도 안탄 애기라 방법이 업서ㅠㅠ 진짜 입에 왕 넣고 싶다!!!!cc 덕고 볼 수 있는 시간은 12:00~1:30 저번주 일상 글에 고양이가 시간을 알아서 1시에 내가 어슬렁 ...
원문 링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