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 진짜 오랜만에 글 쓰죠ㅜㅜ 회사다니니까 집 오면 기절해버려서 12월이 이렇게 빨리 찾아올 줄 몰랐네요ㅜㅜ 연말은 특히 바쁜 것 같아요 평일 바쁘게 살다보면 놀 체력 고갈... 그치만 쉬는 날은 열심히 놀려고 노력 중입니다 하하 블로그 그래도 7까지 키우느라 시간 좀 썼는데 현생이 바쁘니까 거들떠도 안보게 되더라구요 이제 회사 적응 할 때도 됐으니 슬슬 시작할게요 꺙~~ 저 사실 졸려죽겠는데 12월 인걸 뒤늦게 알아서 지금이라도 올리는거니까 다들 소중한 사람들에게 안부인사 전하세용~~ 하하 혹시나 이미지 안뜰깝세 여기에 주절주절...
저는 술을 잘 안마시는 사람인데 동기들이랑 술 마시면서 회사 이야기 하는게 그렇게 재밌더라구요 회사를 욕한다기 보다는 신입의 고충이랄까... 전 회사가 증말 상사도 일도 빡셌어서 이번 회사는 천국 같습니다...
심지어 돈도 많이 줘... 전 회사는 회사 이름 자체에 어깨가 올라갔다면 이번 회사는 팀장님도 좋은 분이시고 제 사수님은 진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