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내리는 비 날씨가 그래서인지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 주말만 해도 이렇게 높고 푸른 가을하늘이었는데 :) 나이가 들어서인지 백신접종 때문인지 비가 오니 허리도 아프구 어깨도 아프구 ㅠ 오늘도 코로나 접종만 200명 가까이 했으니 내가 주사 놓는 기계인것인가... 주사 놓는 기계가 나 인것인가...
접종하신 분들 힘드시죠 사실 ㅠ 매일매일 접종하는 저도 힘들답니당 앗! 그렇다고 절대 허투루 하거나 실수하지 않아요!
한분 한분 집중...신중하게... 정성을 다해 주사하고 있어요 :) 오전 근무를 마치고 당이 떨어져서 자몽티 한잔으로 상큼함을 충전했어요 발도스커피(?)
가 새로 생겨서 가봤는데 맛은 괜찮네요! 평소라면 아이스..........
이틀째 보슬비 별거없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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