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때는 조리원 연계로 파스텔에서 성장앨범을 했는데 좀 촌스럽기도 하고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아서 요롱이 때는 만삭,뉴본,100일을 따로 해줄 예정이다 돈은 비슷할 것 같다 조리원연계로 찍었던 만삭사진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사진찍고 한번도 안봄;; 파스텔 스튜디오 뭔댘ㅋㅋㅋ 왜 저 글자 없는건 없지 분명 원본 받았는데 아무튼 촌스러움 삼년만에 첨본듯? 집 근처 평이 좋은 셀프 스튜디오 부록스튜디오로 예약함 가기 전에 만삭사진들 좀 쭉 보고 눈에 익히고 남편한테도 주입 좀 하고 휴직하자마자 달려갔다 평일에 예약하면 2시간 이벤트가 있어서 +무선 리모콘 해서 45,000원!
가격도 아주 저렴해서 마음에든다^^ 해보니 한시간은 짧고 두시간은 긴 느낌 한시간 반만에 다 찍고 주차장 도착함 준비물로 산 젤리캣 버니 블라썸으로 꼭 사고싶었다 ㅋㅋ 원래 호야꺼는 파랑, 요롱이꺼 분홍 초음파 사진, 입체사진, 젤리캣 두마리 가져감 생각보다 좁았는데 있을 것 다 있음 소품에 관심이 많은 호야 화장실...
#
만삭사진
#
셀프스튜디오
#
셀프사진관
#
브록스튜디오안양점
#
부록스튜디오
#
만삭촬영준비물
#
만삭촬영
#
만삭사진옷
#
만삭사진소품
#
첫째랑만삭사진
원문 링크 : 만삭사진 셀프 스튜디오후기 (부록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