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을 앞두고 호야 방학때 뭐할까 하는데 회사에서 컨싱턴 추첨해보라고 해서 넣어서 당첨됨! 공짜는 아니고 회원권 가격으로 갔다왔다 강원도였지만 그 동안 우리 부부의 속초 강릉 여행과는 다르게 산속에있다가 아기랑만 놀다옴^^ 회…술… 언제쯤 가능할지 오랜만에 놀러가서 신남 눈을 지키야해서 안경을 가져간다고함ㅋㅋ 양양휴게소에서 통감자, 회오리감자 먹음 알러지 성분표가 없어서 물어봤는데 계속 앞에 써있다고… 알러지있으면 그냥 사먹지 말라해서 컴플레인 걸뻔했어요 저런 안내문은 왜 써놓는지 ㅡㅡ 결국 담당자분이 오고 알러지 성분 알려줘서 감자 먹음 요즘 낮잠 안자는 호야는 한숨자고 드디어 도착!
아기용품은 욕조,하이체어가 있고 당일 체크인 할 때 말하라해서 받았어요 가습기도 받았는데 불량이었음… 겨울엔 건조해서 가습기 필수로 대여해야함 그래도 나중에 다른걸로 가져다주셔서 잘 잤음 다음에는 가습기도 가지고 다녀야하나 귀여운 기념품들과 호야가 너무 좋아했던 동물먹이체험사료 39,000원이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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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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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설악밸리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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