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아침 가끔은 .. (자주)....
밥 차려 먹기는 고사하고 외식도 귀찮을 지경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배꼽시계는 정확하게 울립니다...
가끔은 꼼짝도 안하고 푹~ 쉬고 싶습니다. 그럴 때는 배달음식이 딱!
적절합니다. 지난 주말에 집에서 배민 배달 타이반쩜 공덕에서 빠르고 편하게 즐겼던 태국음식입니다.
한 집배송으로 문 앞까지 빠르게 배송 완료! 입안을 리플레시 시켜주고 뿌팟퐁커리와 무척 잘 어울렸던 새콤 짭짤한 산고추 장아찌.
넉넉하게 담아 주셨습니다. 고구마 연필 춘권과 타이윙 입니다.
달달한 고구마가 한가득인데 겉은 빠삭! 속은 찐한 고구마 무스가 꽉!!
차 있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정말 맛있습니다. 잘 튀겨진 타이윙은 우리가 이미 아는 맛!
이미 알고 있는 맛있는 그 맛입니다. 껍질이 바삭한 정도로 적당히 잘 튀겨진 윙은 질기거나 딱딱한 느낌 하나 없이 맛있습니다.
뿌팟퐁커리 (태국음식 No.1) \16,500 메뉴 설명: 부드러운 커리에...
원문 링크 : 태국음식 집에서 배민 배달로 빠르게 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