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구입한 자우버 알콜 스왑은 100매입에 2,000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며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알코올솜이다. 곡물발효 에탄올 83%로 유해세균 살균 능력이 99.9%에 이른다고 표기되어 있기에 손쉽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다. 매 회 개별 포장으로 되어 있어 휴대가 편하고 크기도 30mm x 35mm로 작아 가방이나 주머니에 여러 장 챙겨 다니기 좋다.
다이소 자우버 알콜 스왑은 단순 세정용이 아니라 의약외품으로 상처 소독이나 피부 소독에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일반 알콤솜에 의약외품 표시가 없으면 상처 소독용으로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할 필요가 있다. 상처 소독 용도보다는 일상 속 찜찜한 곳의 세정에 더욱 자주 활용된다.
일상에서의 활용 사례로는 스마트폰 액정의 매일 손에 닿는 더러움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용도가 가장 흔하다. 물티슈로 닦으면 남는 물자국 없이 기름기가 제거되고 카메라 렌즈의 뿌옇음도 한 번에 닦아낼 수 있다. 전자기기 청소로도 마우스나 키보드를 수시로 닦아 주면 쾌적한 사용 환경이 유지된다. 스왑의 작고 모서리까지 닿는 형태가 틈새 청소에 특히 편하다.
손톱깎이의 날 부분 소독, 이어폰이나 조이스틱의 청소에도 활용한다. 이어폰은 귀 속에 들어가는 부품이므로 알코올 소독 솜으로 빠르게 건조시키는 것이 편하며, 조이스틱은 모서리와 틈새를 알뜰하게 닦아 준다.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두되 개봉 후에는 휘발성이 강하므로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카메라 렌즈나 액정 코팅은 주의가 필요하다. 고가 렌즈는 전용 클리너가 더 안전하며 스마트폰 화면은 기름기가 있을 때 가볍게 닦아 주면 충분하다. 강화유리 보호필름이 부착된 화면은 필름이 소모품이니 마음껏 닦아도 된다. 가성비 좋은 대용량 알콜솜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고, 상처 소독도 가능한 선택지로도 유용하다고 평가된다. 일상에서 닦아낸 부분이 소독과 청소의 효과를 동시에 주는 느낌이 들며, 자주 만지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나쯤 소지하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아 많은 이들에게 다시 찾게 되는 다이소 꿀템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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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소 알콜스왑 추천 소독 전자기기 청소까지 활용법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