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먹는 치료제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22일(이하 현지시간) 화이자의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지난주 화이자가 공개한 임상시험에서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뒤 수일 안에 팍스로비드를 먹으면 고위험군 성인이 병원에 입원하거나 사망할 확률을 89% 낮춰주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화이자가 미국에서 최초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승인을 받은 가운데 머크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리비르도 FDA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몰누피라비르는 그러나 팍스로비드에 비해 약효가 크게 떨어져 지난달 말 FDA 외부자문위원회 심사에서 평가가 좋지 않았다. 위원 13명이 긴급사용승인을 권고한 반면 10명은 반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60653 2.
오미크론 CNN은 이날 사우스다코타주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돼 50개 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 등 미 전역에서 발견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