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지난 추석 황금연휴 다들 놀러 갔다 오셨나요? 전 늘 연말이 다가오면 놀러 가고 싶어지지만 성수기로 비싸진 가격을 보면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부터 앞서는데요 항공권은 평소보다 2~3배는 비싸고 숙소도 성수기 요금으로 하루에 몇십만 원 추가에..
어딜 가도 사람 북적이고, 심지어 날씨도 춥고 안 좋을 수 있는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연말 여행에 열광할까요? 실제로 연말 여행객의 심리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욕구를 넘는 꽤 강력한 심리적 이유들이 숨어 있대요 보다 보니 전 꽤나 흥미로왔는데요 오늘은 사람들이 왜 비싸도!
북적여도! 그리고 바빠도 연말여행을 떠나는지 심리학적 측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1.
감정적 해소의 의식 “아무것도 안 하고 이렇게 보내긴 아까워” 이런 말 연말이나 연휴 때 한 번쯤 해보셨죠? 사람은 '연말'이라는 구간에서 정리, 회고, 통과 의례를 하려는 본능이 있대요 특히 한 해의 끝이자 시작으로 향하는 '문턱'같은 시점이라 무언가를 해야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