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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필수템'인 줄 알았는데.. 한 번도 안 쓴 불필요한 준비물

 '여행 필수템'인 줄 알았는데.. 한 번도 안 쓴 불필요한 준비물

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다들 여행 갈 때 어떤 스타일이신가요? 저는 늘 추가 수하물 요금을 낼까 조마조마하며 다니는 편인데요 매번 여행에서 돌아올 때 '다음에 다시는 이렇게 안 가져간다..'

라고 다짐하지만, 또다시 여행이 다가와 짐 쌀 때에는 '혹시 모르니까..'라는 생각으로 다시 또 하나 둘 넣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짐 풀면서 내가 이걸 왜 가지고 갔었지?

하고 후회했던 어쩌면 미래의 저에게 보내는 포스팅 필요할 것 같아 챙겼지만 결국 사용하지 않았던 불필요한 여행 준비물을 한 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비엣젯 항공 7kg - 가디건과 휴대가방 빼고 6.8kg 성공! 1.

대용량 스킨케어 세트 여행 전에는 우리나라 생각하면서 집에서 쓰는 스킨케어 다 가지고 가곤 하는데요 특히 샘플은 양이 부족할까 봐 원래 쓰던 본품을 챙기는 거 저만 그런가요? 마스크팩도 매번 챙겨갔지만, 매번 저녁 늦게까지 먹고 놀다 보면 숙소 와서 클렌징하고 자기 바쁘더라고요 또 우리나라는 지금 일회용품 사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