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여러분들은 첫 해외여행 누구랑 어디로 떠나셨나요? 저는 22살 혼자 유럽여행을 떠났어요 언니가 22살 유럽여행을 떠난 모습을 보고 그때부터 로망을 품고, 알바를 하며 모은 돈으로 여자 혼자 유럽여행을 떠났답니다 여권을 처음 발급하고 첫 해외여행 혼자 가다 보니 설렘 반 기대 반하는 마음뿐이었는데요 순식간에 멘붕으로 바뀌더라고요 무엇보다 공항에서 여권 사본을 복사하고 그대로 프린터기 안에 여권을 두고 온 제 모습을 보고 그때 느꼈어요 진짜 여행의 시작은 공항에서부터가 아니라 혼란의 순간부터라는 걸요 오늘은 첫 해외여행 공항에서 멘붕온 순간 5가지 공유드릴게요 1.
항공권 가격보다 아찔한 수하물 초과 요금 저는 미니멀리스트가 아닌 데다 '혹시 모르니까..'라고 자주 생각하는 편인데요 그런 제가 첫 해외여행으로 유럽을 그것도 50일을 가려고 하니 짐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나름 줄인다고 줄였는데 무게는 왜 맨날 초과가 되는지.. 이거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겪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