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불친절한 식당들에 대한 논란들이 끊이지를 않고 있는데요 기쁜 마음으로 여행을 갔다가 불친절을 경험하는 해외여행지도 있어요 얼마 전 남자친구랑 대화를 하다 남자친구가 제게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파리가 불친절한 나라 최악의 1위래'라고요 유난히 불친절한 나라 1위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들리는 유럽 프랑스 파리 근데 제가 실제로 경험해 보니 까칠함과 차별은 온데간데없고 친절만 가득해 행복했던 나라인데요 오늘은 어쩌다 파리가 유럽여행 중 불친절한 나라 최악의 1위의 이미지가 생겨버린 것인지 그 이유부터 실제 여행하면서 느꼈던 친절한 경험들 그리고 어떻게 했을 때 더 기분 좋게 여행할 수 있는지까지 하나하나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보고 나시면 제가 왜 파리를 해외여행지 추천하는지도 알 수 있을 거예요 1. 프랑스 파리는 왜 불친절한 나라로 자리 잡혔을까?
1) 문화적 표현 방식의 차이 다른 사람들 일에 관심이 많고, 항상 식당에 가면 친절한 직원들이 맞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