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마사지 여행에서 포기 못하는 이유는? 글.사진 쩐뉴 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베트남 여행 가면 꼭 한 번은 들리는 곳 바로 마사지샵입니다 심지어는 1일 1마사지를 해야 한다고 말까지 나올 정도로 베트남 여행과 마사지는 떼어놓을 수 없어요 여행 일정은 항상 빡빡한데, 왜 마사지는 빠지지 않는 걸까요?
대부분의 베트남 여행은 3박 4일입니다 생각보다 여유롭지 않아요 관광지, 카페, 맛집, 야시장 그 사이에 90분-120분의 마사지가 꼭 들어가 있어요 체력도 시간도 부족한데 왜 일정에 마사지는 빠지지 않을까요? ➊ 손해 보기 싫은 회피 심리 처음 베트남 여행을 갈 때 마사지 가격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싼 건 아닌데?
그런데 한국 마사지 가격을 보는 순간 생각이 순식간에 바뀌어 버렸어요 '베트남이어서 이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거구나'라고요 이때부터 마사지는 선택이 아니라 기회처럼 느껴졌어요 싸다는 인식은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안 하면 아까운 상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