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마리입니다 :) 이미 날씨가 덥지만 정말로 더 더워지기전에 야구장을 다녀와야겠다 다짐한 마리찌입니다~!ㅎㅎ 거의 한달만에 야구장을 온 저희의 자리는 "1루 네이비석 301구역 6열 134.135"입니다!
확대 하나도 없이 자리에서 본 모습입니다!! 자리가 경기장에서도 응원석에서도 멀긴 했지만 저희 자리도 다 일어나는 분위기셨어요!!
아니 근데 이 자리 공휴일 경기 힘들게 잡은거치고 나쁘지 않은데 아니,,,저 노란봉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간만에 이긴거 찍으려니까,, 너,,노란봉,,너 뭔데,,,?
진짜 올해 직관 자주 갔는데,, 이제서야 두번째 승요입니다,,!! 하지만 저날 경기에서 홈런을 3개나 봐서 목이 쉬어버렸지모에요??!!
다음날 일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네네네 최강두산입니다 최강두산이구요 이모습 그대로 쭉 가주세요!!!!!!!!!!!!! 마무리는 야구끝나고 한강가서 먹은 한강라면입니다!!
ㅋㅋㅋㅋㅋ 잠실 경기장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거리에...
원문 링크 : 잠실야구장 [1루 네이비석 301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