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비가 오는 축축한 하루가 계속되고 있네요 더운데다가 습하기까지 불쾌지수 상승할 때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줘야 안정감을 찾습니다 (´`) 페이보잇 오꼬노미야끼 가게를 운영할 때 오꼬노미야끼 메뉴가 있었거든요 식자재 업체에서 들어오는 냉동제품이었는데 조리도 간편하고 맛도 있어서 비가 오는 날이면 오꼬노미야끼 한 장 구워 그날그날 땅기는 술과 함께 하루의 피곤함을 녹이고는 했었어요 딱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친구들이 가게로 모여서 오꼬노미야끼! 를 외쳤었답니다 가게를 접고 나서 아쉬웠던 맛들 중 하나가 바로 오꼬노미야끼인데요 대형 식자재마트나 인터넷에서 몇 번 구매를 해봤었는데, 밀가루 맛이 너무 많이 나거나 내용물이 부실해서 그야말로, 니맛도 내맛도 나지않고 오로지 소스맛으로만 먹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미식가 천우희의 편식 선언 윙잇 [윙잇] 미식가 천우희의 편식선언 - 입맛편(30s full ver.)
미식가, 천우희입맛은 까다로운 편, 차려먹기엔 바쁜 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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