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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다금바리 잘하는집은 어디? 브릴리언트씨푸드 레스토랑 :>

 다낭다금바리 잘하는집은 어디? 브릴리언트씨푸드 레스토랑 :>

필자는 생선을 싫어한다. 정확하게는 해산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특유의 물비린내 라고 해야 하나? 해물의 비린내를 싫어했기 때문인데, 유일하게 먹던 해산물이 생선구이 이다.

고등어나 갈치 정도.. 생선 가시때문에도 싫어하고..

다양한 이유로 싫어했다. 회는 또 잘먹었다.

이상하게 회는 잘먹게 되었는데 조개나 갑각류는 거의 입에 대질 않고 살았었다. 회도 맛있는 회만 좋아했는데, 늘 먹어보고 싶던 회중에 하나가 바로 그루퍼, 다금바리 이다.

한국에서 그 명성은 이미 자자 하다. 다금바리~ 다금바리~ 잘 잡히지 않는데다가, 워낙에 비싸기에 유명한 탓인데, 태국에서 생활할때는 손바닥 만한 다금바리는 자주 보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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