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디슨 블루에서 2박을 마치고 쉐라톤 체크인! 대기할 때 내어주신 묘하게 수정과 맛 나는 웰컴티 운좋게 얼리체크인되어서 1시에 바로 체크인했다 레이트 체크아웃도 문의해봤는데, 완전히 만실이라 레이트체크아웃은 실패!
극성수기라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쉐라톤은 프론트와 조식 식당에 한국인 직원이 계시고 체크인 할 때 한국 직원분 오픈채팅방을 따로 알려주셔서 편하게 문의할 수 있다 체인 호텔 다운 세심한 서비스가 인상깊었다c 그치만 직원분들은 전담 상담사가 아니므로 일일이 빨리 대응하시기는 어려우니 급한 것은 카운터에 직접 내려가서문의하거나 인터폰 추천..! 체크인 하고 방 둘러보면서 사진 한 장!
나시 입고다니다가 어깨가 시뻘개져서 몇 없는 소매있는 옷 개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물과 커피, 티 아 그리고 호텔 객실 내에 잭프룻, 두리안, 망고스틴 반입 금지이다 반입할 시 청소비로 400만동이 청구되니 주의..
물이 잘 들고 냄새가 심한 과일 들이라 그런 듯 하다 룸타입은 킹베드 발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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