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레드에 올렸던 글에 댓글이 하나 달렸다 천 만원 정도의 투자금이 있는데 공모주에에 얼마나 청약해보는지 좋을지 조언을 구하는 글. 조언을 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나는 그럴 깜냥이 안된다. 초보자라면 더더욱 공부를 하고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라고 댓글을 적다가 지워버렸다 괜한 말을 하는 것 같았다 투자는 말 그대로 자신의 자산을 불리는 행위이다 그렇기에 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물론, 처음이라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할 수는 있지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본인의 투자를 맡긴다는 것 자체가 지금 바로 투자를 시작하면 안될것같았다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주변인이 그거 좋대~ 그거 떡상할거래~ 라는 말만 듣고 투자결정을 타인의 의견에 의존하거나 남의 추천만 믿고 어떤 기업인지, 돈을 어떻게 얼마나 버는지도 모르고 투자를 하려고 한다 왜 많은 사람들이 투자의 책임을 이렇게 남에게 의존하고 전가하려고 하는 것일까? 첫번째는 공부의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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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재테크
원문 링크 : 초보 투자자자라면 더더욱 하지 말아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