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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글쓰기를 해보자.

 매일 조금씩 글쓰기를 해보자.

2023.1.3. 5분 글쓰기를 하며 머리를 정리하고, 마지막은 <긍정전환>으로 기록하기. 잠들기 전 우연히도(?)

자청의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다. / 나는 사무실에서 수시로 기록을 많이 하는 편이다. 머리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

잘하고 있는 것 같다. / 오늘의 배움이라면. 반면교사.

우리 사무실은 참, 반면교사 할 일이 많다. 배움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른이 될 수록 겸손하고, 투덜거림은 줄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 테이블이 지저분해서 내가 치웠다면, 그냥 치운 것으로 끝. 남에게 생색낼 필요도 없고, 후배에게 왜 치우지 않았느냐고 화를 낼 일도 아니다. // 꼭 본인이 한 것을 생색내고, 왜 하지 않았냐고 우리들에게 투덜투덜 되는 직장선배가 있다...

우리도 일을 하는데 맨날 테이블 치울 생각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먼저 본 사람이 조금 치워주면 되지. 그걸 꼭 여직원들이 치워야하나...참나...

나는 저렇게 나이들지 않겠다. // 나는 솔선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