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두번째 방문. 할아버지에 이어 할머니를 시립공원묘지에 모시고, 내려오는 길에 가족 모두가 들러서 한술 떴던 곳.
전라도는 역시 밑반찬이 잘 나온다. 나는 임산부, 민물고기인데도 비리지 않았다.
시레기가 너무 맛있었다. 얼큰한 국물이랑 호로록 잘 먹었다.
생선 빛깔이 연두....색이었던 걸로 보아 메기탕이었던 것 같다. 암튼 잡내가 안 나서 좋았음.
우리 애기는 아직 어려서 어묵조림과 고구마튀김으로 배를 든든히 채웠다. 봉두식당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당촌길 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수시 소라면 맛집.
봉두식당에서 매운탕. 할머니 할아버지 보러 올 때 또 들러야겠다.
평안하시길, 나의 할머니....
여수 시립공원묘지 인근 봉두식당, 민물고기매운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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