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북쪽 두곳으로 나누어져있어요. 여기서 안드시면 안에...뭐 없슈....
여기가 마지막 기회입니다 ㅋㅋㅋ 엄마랑 이모 여기서 막끌리는게 없다며 안에 들어가서 먹어야지 하면 너네 다녀와 하셨는데 막상 안에 들어가니 기념품샵 아이스크림 정도라 비행기에서 한국 컵라면 주문하셨습니다. 뭔가 포켓몬의 귀여움과 탁트인 느낌의 공항 같아서 찍어보았어요.
예... 여름에 갔는데 지금 올려요 하하 오니기리 옆집 이름은 모르겠고 여기서 전 1번 뉴 신메뉴인 샐러드 우동 느낌?
주문했어요. 동생은 여기거 줄서서 주문했져 워낙 오키나와에 체인 처럼 있는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 에요.
이집이 제일 핫했어요. 아무래도 제일 무난한 밥?
약간 네모김밥느낌이라 해야하나 동생을 오니기리에 줄세우고 전 옆가게 왔어요 메뉴판이 또있었다... 튀김?
같은것도 있어요. 한쪽에 셀프바처럼 있으니 알아서 챙겨 가세요 메뉴판과 달라보이는 것은 기분탓?
뭔가 제 최애 음식중 하나인 미즈컨테이너 샐러드 파스타 생각나는군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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