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동생이 사줬어유~ 나름 수고비?랄까 혼자 가이드, 총무, 통역, 찍사 다 했습니다.
이름이 교촌과 비슷해서 생각했는데 맛은 다르니 그런기대는 놉 그냥 워낙 다들 버거킹? 비싸다는 말도 많고 근디 또 사람은 많음..
그냥 치밥으로 땅땅땅! 영업시간 10:00 ~ 22:00 구글맵의 영업시간은 오후 열시인데 내가 오후 열한시 반에 주문했는디....?
구글맵은 틀린걸루.... 팁박스도 있네여 하지만 저희는 이미 모든 돈을 쓰고 온 상태라 드릴게 없음..
여러가지 페이도 받아주나봄... 우린 없어서 그냥 카드 긁었어요.
번호를 주고 그리고는 음식을 친절하게 가져다? 주셨던걸로 기억해요.
혼밥 먹기 좋은 테이블도 있어요. 다른테이블은 다 손님이 있어서 찍지 않았어요.
뭘시켰는지 기억 안나지만 치킨세트에서 2조각와 밥 그리고 치킨 단품 4조각을 했던것 같아요. 간장 소이맛이랑 매콤한걸로 두가지 했어요.
살짝 간이 쎈?편이라 그냥 먹을 수도 있지만 중간 중간 맨밥도 같이 먹어줬어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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