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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 찐 주민 맛집 "뽕잎칼국수" 내돈내산

 [분당] 야탑 찐 주민 맛집 "뽕잎칼국수" 내돈내산

옛 사진들을 꺼내니 언제 방문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 칼국수를 찾는 와중 영수증 리뷰만 보아도 찐 주민의 맛집의 향기가 났다.

사장님의 건강과 동일한 가게 운영?여부부터 사장님 건강에 대한 걱정 그리고 나머지는 대부분 자기가 홍합탕을 먹은건지 칼국수를 먹은건지 알수없을 정도의 홍합의 양 그리고 가성비를 말하고 있었다.

물론 1개씩 사장님이 불친절하거나 문을 마음대로 연다는 후기도 있었다. 직접가서 경험해본 결과 아마 문을 마음대로 여신다는 것은 혼자 운영하시기때문에 건강이 안좋으시면 영업을 중단하시는데 요즘에 네이버나 인스타로 휴무를 알리시지 못해 발생하는 일이아닌가 싶다.

친절에 대한것은 막 하하호호 웃으시면서의 친절은 없지만 뭔가 사장님의 음식철학을 따르는데 있어서의 문제와 그리고 사장님의 성격이 마치 츤데레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 예를 들면 보리밥을 처음에는 서빙해주시는데 우리는 그걸 몰라 셀프바에 보리밥을 가지러가려고 하자 주니까 앉아있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편하게 먹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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