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해둔 나의 블로그 블테기 이기지 못 했지만 너무나 하락하는 나의 일방을 보니 써야... 겠지....
무려 22년도 방문하고 또 간 나의 또간집이다. 난 오징어에 진심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장님께서 블로그 댓글로 또 오라는 말 거진 2년이 다되어갈 때쯤...왔넹... 그치만 어쩌겠는가 그만큼 강릉 갈일이 없었는걸 전에는 방문해서 내가 좋아하는 반건조 오징어를 사갔고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았던이유는 내가 아주 바리바리 바리스타였는데 사장님이 일부러 큰 봉투로 주시면서 내 잘잘한 짐들은 오징어와 정리 할수 있도록 도와주신게 나에게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홀리몰리~ 대충 장소는 꾸옥인지 꾸욱인지 카페 바로 건너에있다. 나도 실은 이곳을 방문하게 된 계기가 꾸옥에 갔다가 택시잡아 버스터미널로 돌아가는 길에 마침 있길래 바다 지역만 가면 반건조 오징어를 사는 나는 오징어 러버이기에 홀린듯이 들어가 사고 바로 택시타고 왔었다.
이날은 비가 어마어마하게 왔는데 우리가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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